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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랑 시인의 대해 알고싶어요?

김영랑 시인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풀 아래 웃음 짓는 샘물같이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 길 위에

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너무 좋은 시들을 많이 남기신 김영랑시인님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순수한낙타174

      순수한낙타174

      안녕하세요. 박일권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시인 김영랑(1903~1950)은 동백잎에 빛나는 마음, 거문고, 독을 차고, 망각, 바다로 가자, 천리를 올라온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등의 시를 남긴 우리나라 대표 시인입니다.

      한국전쟁 중에 북한군이 쏜 유탄에 맞아 사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