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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랑시인의 시 돌담에 소색이는 햇발같이 라는 시의 돌담에 소색이는 의 소색과
햇발은 무엇을 표현 한 건가요?
지금까지
돌담에 속삭이는 햇살같이 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었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순수한낙타174
안녕하세요. 박일권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시가 지어진 1930년대에는 소색이다, 햇발이 늘상적으로 쓰이던 말이었습니다.
지금은 맞춤법이 바뀌면서 쓰이지 않을 뿐입니다.
소색이다는 속삭이다, 햇발은 햇살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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