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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사춘기일까 걱정입니다....

아이들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중2병이라고 그쯤 사춘기오던데 요즘은 초딩으로 내려갔나요?

초4남아 말대꾸 따박따박하고 청개구리짓에 정신이 나간거같아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의 사춘기는

    현재는 과거에 비해 좀 빨라졌습니다.

    지금 사춘기는 대개 초등학교 4학년 시기 부터 찾아 오는데요.

    먼저 부모님은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었는지 부터 점검을 해보는 것 입니다.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었다 라면 아이의 사춘기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로 하겠으며

    아이의 기분.컨디션을 살피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거리를 좁혀

    나가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었다 라고 해서 부모님에게 말대꾸를 하며 예의없는 행동을 범했다 라면

    그 부분에서는 옳고.그름을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부모님에게 말대꾸를 했다 라면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부모님 및 어른에게 말대꾸 하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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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발달이 빨라져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사춘기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여자아이라면 초등학교 때 사춘기가 오는 형태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춘기 시기가 오면서 자기 주장이 강해져서 말대꾸를 하고 청개구리 행동을 하는 반항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꼭 초등학생 뿐만이 아니라.. 유치원어린이집 5세이상 유아기 때부터

    아이들은 언어가 발달하면서 자기주장이 심해져요^^;

    또 하고싶은대로 행동하는 경향이 강해서 말을 안듣기도 하지요

    물론 아이의 성향마다 강도의 차이가 있게 되지만!

    아이들은 인지사고가 어른들보다는 아직은 자기중심적 이고

    남을 이해하고 인내하는 마음이 훈련이 아직 덜 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 속히 말해서 말대꾸를 하는 상황들이 발생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아이들도 또다른 인격체 이고 다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을 어느정도 표출하는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의견을 너무 억압하면 나중에 더욱 터치게 됩니다.

    그대신 감정적이지 않고 치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아이의 말대꾸가 심해지는건, 아이안에 또다른 억압되었던 감정들이나

    아이 입장에선 억울한 부분들이 있을수도 있으니

    아이의 의견도 조금은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아이들은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씩 문제행동이 변하는 것도 있어서

    잘 지도해 주시면 아이도 긍정적이 변화가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은 사춘기가 예전보다 조금 빨라져 초등 고학년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초4 남자 아이가 말대꾸를 하거나, 반항하는 모습도 초기 사춘기의 특징일 수 있습니다.

    자기 생각이 생기면서 부모의 말에 바로 따르지 않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어요.

    다만, 갑작스러운 변화나 공격성이 심하게 나타난다면 스트레스나 환경 요인도 함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일방적으로 혼을 내기보다는 이유를 물어보고 대화를 해보되, 성장 과정으로 보면서 차분히 대응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요즘은 사춘기가 빨라져 초4에도 시작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말대꾸, 반항은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 있지만, 강하게 맞서기보다 감정을 먼저 공감하고 규칙은 일관되게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짧게 대화하고 선택권을 주며, 잘한 행동은 바로 인정해 주세요. 다만 폭력, 수면문제 등 심하면 상담을 고려하세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말대꾸는 부모를 괴롭히기 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스스로 결정하고 싶다는 강력한 의지입니다.

    감정적으로 맞서기 보다는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토론으로 전환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끔은 선택권을 주어서 아이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마다 다르나 사춘기가 호르몬의 영향아로 발현되며 보통 여자아이들이 보다 빠르게 사춘기에 접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말수가 적어지고 자신만의 세계에 들어가가도 합니다. 그 아전에 래포형성이 잘 되었다고 한다면 사춘기 시기를 잘 이겨 낼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