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클락은 2024년부터 도입이 됐는데 그 때는 시범적으로 도입했고 패널티는 없었습니다.
올해 2025시즌부터는 본격적으로 도입했구요.
투수는 주자가 있을때는 25초, 없을때는 20초 안에 자연스러운 투구 동작을 시작해야 합니다.
포수는 9초가 남을 때까지는 포수석에 위치해야 합니다.
투수나 포수가 위반하면 볼이 하나 올라갑니다.
타자도 8초가 남기 전까지는 양발을 타석안에 두고 타격자세를 완료해야 하는데 타자가 위반하면 스트라이크가 하나 올라갑니다.
쓸데 없는 시간 끌기를 하지 말라는 의미로 도입한 제도입니다.
그 동안에 각종 시간 촉진 룰들을 도입을 했으나 전혀 개선이 되지 않으니 직접적으로 페널티가 생기는 룰까지 도입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