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자꾸 눈에대한 강박적인 불안감과 걱정이 느겨집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3주전 비문증 밑 망막변성을 진단받은 23세 남성입니다.

해당 진단을 내린 병원에선 망막에 약해진 부위가 있으나 열공이나 찢긴부분이 없기에 4~5계월뒤 재방문을 진단했습니다.

이후 시야에 보이는 반짝임이나 잔상에 대해 광시증도 있는 것 같다는 진단을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방문한 다른 안과에서 듣기도 했습니다.(당시에는 추가적인 안저검사는 하지않았습니다) 그 때문인지 눈에 비문증이 조금만 눈에 잘보이거나 늘어난것 같다는 느낌이 들면(실제로도 보이는 비문증이 조금더 늘어난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병원에가서 검사를 받아야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안과관련으로 찾았던 두곳에선 시야가 가려지거나 하루아침에 뿌려지는 형태로 증가하지않으면 안와도 된다하여 괜한 방문이 아닌가 걱정이됩니다.

올해들어 자그마한 증상에 과한 판단을 한것이 한두번이 아닌데다 당장 2주뒤에 비문증은 아니지만 다른 안과 관련증상으로 안과를 찾을일이 있어 병원에 가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점점 더 커집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혹시 비문증이 뿌려진다는것이 반투명한 비문증도 무조건 많이보이면 찾아오라는걸까요? 아니면 시야에 거뭇하게 잡히는 비문증이 뿌려지면 찾아오라는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2주뒤 예약을 취소하시고 가장 빨리 잡힐 수 있는 예약으로 진료를 받으세요

    그리고 걱정되는 것을 모두 적으신다음 담당선생님께 확인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