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귀기 초반부터 결혼을 원하는건 어떤걸보고

남자는 시간하고 돈을 신중하게 쓰는 편이거든요 그럼에도 사귀기 초반부터 결혼을 하고 싶어 하는티가 너무 나요 너무나 을스럽게 잘해주고 저도 갑질하진 않은데 원래 사랑에 빠진 남자는 다 이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귀기 초반부터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감정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어떤 남자들은 정말로 결혼을 빠르게 생각하고, 그에 맞춰 진지하게 행동하는 경우도 있고요.

    특히 사랑에 빠진 남자는 상대방에게 더 신경 쓰고, 잘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어요.

    남자분이 시간과 돈을 신중하게 쓰는 성향이 있다면,

    결혼에 대한 진지한 마음이 있어서 그런 행동이 더 두드러질 수도 있겠네요.

    사귀기 시작할때부터 결혼을 전제로 하는 거라면, 의시말 수도 있어요

    다른 목적의식이 있지 않나 하고 말입니다.

    그 남자의 진면목을 전반적으로 알기, 최소한도 6개월 이상은 교제를 해봐야 조금이나마 알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급할지라도 신중히 생각하시고 선택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을스럽게 잘해주는 모습은 사랑하는 마음이 깊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나오는 행동일 수 있어요.

    갑질하지 않으면서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태도는 정말 좋은 관계의 신호라고 생각해요.

    결론적으로, 사랑에 빠진 남자들은 종종 더 배려심 있고, 진지한 태도를 보이기도 해요.

    하지만 중요한 건 서로의 감정과 기대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니까,

    그런 점들을 잘 살펴보시고 서로의 마음이 맞는지 천천히 확인하는 것도 좋아요.

  • 남자 중에는 사랑에 빠지면 모든것을 주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 적령기의 남자라면, 이상형을 만났을때, 결혼까지 바로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원래 이상형으로 그리던 반려자라고 생각했읋수도 있고요...

    남자라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그런 남자들도 다수 있습니다.

  •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보통 나이가 있는 경우에는 연애를 할 때 어느정도 결혼 생각을 하고 연애를 합니다. 아마 그러다보니 초반부터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 거 같은데 나이가 든 연애의 보통적인 모습이라고 보는 것이 나을 거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마다 성향이 달라서 꼭 질문자님께서 만난 남자처럼 행동을 하지 않아요 그런데 질문자님을 좋아하시는 남성분은 정말 질문자님을 너무 좋아하고 이여자 아니면 안돼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던거 같네요 그래서 보자마자 나의 이상형 나의 여신 나의 배우자 이렇게 느껴서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신거 같은데.. 정말 나의 이상형이라고 한다면 남자나 여자나 질문자님의 남자분 처럼 행동 할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지금 질문자님이나 그남친분 나이대가 30후반정도로알고있는데요.

    아무래도 이제 나이가 연애를 그저 재미있으려고 설레고 싶어서 하는것보다(물론 이런점도 추구는 하겠죠)

    정말 진지하게 결혼상대를 찾아 연애를 해야하는 시기이기는 합니다.

    아마 그런점에서 남친분도 진지하게 질문자님을 결혼상대로 인식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고있는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