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준비할때 신랑이 준비한 집때문에 파혼하는 경우가 많나요?

결혼 준비할때 신랑이 준비한 집때문에 파혼하는 경우가 많나요. 제 지인중에 결혼을 준비하다 2억정도 아파트를 준비했는데 서울에서 살아야한다고 신부측에서 요구를해서 헤어졌다고하더라구요. 집때문에 파혼하는경우가 많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과 혼수때문에 파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근데 2억의 아파트를 준비했는데 여자쪽에서 그렇게 나온다는건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나머지는 대출을 받든 해서 서로 갚아 나가야지 이런 경우는 잘 헤어졌다고 생각듭니다.

    아마 결혼했으면 남자분이 엄청 힘들었을거에요

  • 집때문 뿐만 아니라 다른 것(예단, 예물 등)에서도 서로가 맞지 않아 파혼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서울에서 살려면 2억정도로는 부족할것 같네요

  • 결혼을 준비하면서 많은 분들이 파혼을 하기도 하는데요. 이유는 꼭 집때문만은 아닌 것 같고요. 다양한 이유로 결혼을 중단하기도 하더라고요.

    혼수를 준비하면서, 결혼을 준비하면서, 의견충돌이 생기거나 금액적인 부분에서 맞지 않거나 양가부모님의 의견과 충돌하거나 등 다양한 이유에서 파혼하는 경우가 있겠습니다.

  • 결혼을 준비할 때 신랑이 준비한 집때문에 파혼하는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 집 뿐만 아니라 결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의외로 파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성격 차이 취향 차이 진짜 좋아하고 사랑하면 서로 맞춰주려고 하지만 이런 경우들은 좀 부족하다고 보여집니다

  • 사실 결혼 준비 할 때 집 떄문에 헤어 지는 경우가 있을 수는 있지만 그것은 아마도 결혼 당사자가 그렇게 사랑 하지 않는 사이 일 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 연애가 아닌 중매로 만난 사이 이거나 조건만을 보고 하는 정략 결혼이 아니라면 아파트 가격 얼마 차이가 난다고 헤어 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준비할때 파혼하는경우 많이있습니다.여자쪽에서 요구를 많이해서그러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그래서 결혼 포기하는분들도 많습니다.

  • 전 결혼을 전제로 만나다가 질문자분과 똑같은 경우를 당한적이 있습니다 저의 직장은 경기도쪽이라 결혼을 하고 직장 근교로 가서 살아야 한다고 하니 표정부터 안 좋아지더니 본인이 아는 사람도 없고 그곳에서 못사니 서울에 살아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서울에서 거리가 약 1시간반 거리에 직장이 있긴 하지만 서울에 집을 얻는것도 힘들고 현실적으로 남자의 직장근교로 가는것이 맞는데 넘 이해가 가지 않아서 쉽지 않은 결정으로 최종적으로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의 결정이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 배가 부른거지요 너무 많은것만 바라니 파혼 당할만 합니다 집때문에 파혼을 하는게 아니라 상대방한테 실망을 해서

    파혼을 하는거지요 이렇게 까지 속물은 아닐줄 알았는데 결혼을 준비하면서 이 사람의 안좋은 모습들을 보다보니

    결혼에 대한 확신이 점점 사라지고 파혼을 하게 되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지인분 사례처럼 결혼준비중 집때문에 서울에 사는것을 원하는조건때문에 등으로 파혼하는 경우가 꽤있다고합니다.

  • 사람마다 다르겠죠

    신부측에서 요구하는조건을 못들어줘서 파혼한거같은데

    처음부터 그런요구를 하는사람과는 중간이라도 헤어질확률이 높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