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왜 유진나오는 드라마는 다흥행에 성공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배우유진 나오는 드라마들은 대부분

흥행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다대박나고 흥행하지는

못하더라도 재밌고 좋은평만

받고 작품질도 좋았죠

역할은 아쉬웠어요 대부분 우아한악역

청순가련한 비련의 여주인공역

시어머니 때문에 남편과의 문제

생겨서 결혼생활 힘들게 하는역

남편잘못둬서 고생하는역 이었으니까요

그렇지만 연기도 잘하고 이미지도 괜찮았어요

이지아와 장신영도 유진이 맡은역을

맡았으나

이지아는 유진만큼 연기하진 못했고

사생활이 문란했고 이미지 본인손으로

파탄내고 자기가정 파탄냈으며

연기잘하고 딕션전달 잘하려고 애도 안썼어요

우아한척 쌩쇼하고 불쌍한척 하는역

이고 작품마다 다 유진나오는 드라마

보다는 못했죠

장신영은 유진에 비해 부족한 연기력을

보충하지도 않았고 사생활에 문제있고

주연할 이미지도 안되고 남편문제도

있었고 인성도 약간 안좋았죠

출연한 드라마마다 유진나오는 드라마 보다는

아쉬웠고 주연외에 역으로 출연한

드라마만 흥행했고 재밌었고요

실제로 이지아 나온 세번결혼하는여자

끝내주는해결사

장신영 나온 태양을삼킨여자 가시꽃

내마음 반짝반짝 같은경우

유진 나온 드라마 퍼스트레이디 백년의유산

펜트하우스 시리즈 보다 더못했어요

인기도 별로 없었고 작품질도 안좋거나

아쉽고

유진같은경우 펜트하우스 덕에 부족한

연기력 보충했고 연기력 이미지 되는

배우로 성장했는데

이지아와 장신영은 부족한 연기력 채우고

연기가 늘고 그렇지도 않았어요

다른배우들이 연기를 더잘하고 이미지가

되니까요

왜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우 유진 이 출연한 작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은 이유는 단순히 연기 하나 때문이라기보다 대중이 편하게 몰입할 수 있는 이미지가 큰 것 같아요. 유진은 원래 아이돌 활동 때부터 호감형 이미지가 강했고 드라마 들어와서도 청순하거나 단단한 느낌의 역할이 잘 어울린다는 평이 많았거든요ㅎㅎ

    특히 펜트하우스 이후에는 감정 연기나 강한 캐릭터 소화력이 많이 좋아졌다는 반응도 많았어요. 예전에는 약간 안정적이고 무난한 연기 스타일이라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펜트하우스에서 오윤희 역할 맡으면서 감정 폭발하는 장면들이 인상 깊었다는 사람들도 많았고요. 그래서 유진이 생각보다 연기 잘한다라는 인식이 더 커진 느낌도 있었어요.

    근데 드라마 흥행은 사실 배우 한 명만으로 결정되는 건 아니라서 작가, 연출, 캐릭터 운, 같이 출연하는 배우 조합 영향도 엄청 크다고 하더라고요. 유진은 비교적 대중적인 작품 잘 고르는 편이라는 이야기도 많고요.

    그리고 다른 배우 비교 부분은 조금 조심해서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지아 나 장신영 도 좋아하는 팬층이 있고 연기 스타일 자체가 달라서요. 어떤 사람은 차분하고 신비로운 연기를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감정 표현 강한 스타일을 더 좋아하기도 하거든요. 작품 흥행도 배우 개인만의 문제라기보다 작품 분위기나 대본 영향이 진짜 커서 누가 더 위다라고 딱 잘라 말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ㅎㅎ

    결국 유진은 대중성이 강하고 캐릭터 몰입하기 쉬운 이미지, 안정적인 연기, 그리고 작품 운까지 잘 맞아떨어진 경우가 많아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는 배우 중 한 명인 것 같아요ㅋㅋ

  • 유진이 마음에 드시는 것 같아요.

    어느 한 배우가 마음에 들 수 있죠.

    이지아는 성형인지 원래 그런지 마네킹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발음도 정확하지 않고 눈 빛도 늘 반쯤 뜬거 같고 신비주의를 나타내려 한것 같은데 보는 사람은 답답합니다.

    장신영은 남편 잘못이고 상처를 많이 받아서 아이들 보고 재결합 한 것 보고 안타깝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개인사정이 너무 안된 여배우 입니다.

    유진이 나온 역에는 다른 배우들의 활약도 크다고 봅니다.

    그 중에 유진이 있었던 느낌이 많고 유진이 그 드라마를 끌고 갔다는 이미지보다 본인 역할을 열심히 한 것 같습니다.

    펜트하우스에서도 그나마 착한 역할 이었고요.

    모든 여배우들은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합니다.

  • Eugene 배우 유진이 출연한 드라마들이 좋은 반응을 얻은 이유는 단순히 연기 하나만이라기보다 이미지와 역할 소화력 그리고 작품 선택이 잘 맞아떨어진 부분이 큰 것 같습니다

    유진은 기본적으로 단아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강해서 가족극이나 감정선 깊은 역할에 잘 어울린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특히 억울함 참고 버티는 역할이나 겉은 차분하지만 내면 감정이 큰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편이었고 시청자들이 감정이입하기 쉬운 스타일이었죠

    그리고 The Penthouse: War in Life 이후에는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강한 욕망과 감정 연기도 보여주면서 배우로서 이미지 폭이 넓어졌다는 반응도 많았습니다

    예전에는 “예쁜 배우” 느낌이 강했다면 펜트하우스 이후에는 연기적으로도 다시 평가받는 분위기가 생겼고요

    다만 다른 배우들과 비교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조심해서 보는 게 좋습니다

    배우마다 스타일과 장단점이 다르고 작품 흥행은 배우 혼자만으로 결정되는 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본 연출 상대 배우 방송사 편성 타이밍 같은 영향도 굉장히 큽니다

    예를 들어 Lee Ji-ah 는 차갑고 신비로운 분위기에 강점이 있다는 평가가 많고

    Jang Shin-young 역시 감정 연기나 생활감 있는 역할에서 좋아하는 시청층이 있습니다

    결국 유진은 대중이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이미지와 드라마 장르 적합성이 특히 좋았던 배우라고 보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래서 막 엄청 센 연기파 스타일은 아니어도 작품 전체 분위기와 잘 어울리면서 흥행 운도 따라준 케이스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