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종량제 봉투 아직 덜 찼는데 냄새날 때 다들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제일 작은 10리터짜리 종량제 봉투를 쓰는데도, 반도 안 찼는데 벌써부터 꿉꿉한 쓰레기 냄새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어서 신경쓰여요.. 쓰레기통을 쓰는데 열릴때마다 냄새가 퍼져나와서..

꽉 찰 때까지 버티자니 냄새나고 벌레 꼬일 것 같고, 덜 찼는데 그냥 버리자니 봉투값이 너무 아깝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조기 시트 사용한것에 탈취제 뿌려서 쓰레기통에 버려두거나, 이미 버렸기때문에 그 위에 비닐로 막아두기! 냄새 안나도록 비닐에 싸서 버려야하지만, 이미 쌓였다면 탈취제 + 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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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종량제 봉투 그렇게 쓰레기

    양이 적을때는 쓰레기봉투

    5L짜리를 사서 쓰면 좋을것 같습니다 5L짜리 팔아요

    작은봉투 사용하면 냄새나고 칩찝한거 모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음식물처리기가 있으면 좋겠지만 저는 쓰레기량이 적어서 미니 냉동고에 냄세가 날만한 쓰레기들을 밀폐용기에 담아 놔뒀다가 종량제봉투 내놓을 때쯤 합쳐서 버립니다 초파리 생기면 골치 아프니까 과일껍질,야채쪼가리등 조금이라도 부패할 가능성 있는것들은 얼려버립니다

  • 베이킹소다 한 스푼 뿌리기

    커피찌꺼기 넣기

    귤/레몬 껍질 넣기 이렇게 해주고있는데 꾁차지 않아도 냄새가 나면 묶어두고 쓸때마다 풀었다가 묶는걸 반복하시는게 냄새가 덜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