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차단했는데 또 친구남편으로 연락하는친구

고등학교때부터 알던친구입니다ㆍ

연락오면 반갑다기보다는 좀 피하고 싶은친구라 먼저 연락한젹없어요

작년에 딸애결혼소식알리니 사위머하는사람인지 일절물어보는것도 없고 결혼일자도 잊어버리고 모청보내줄까하니 자기딸 문제로 골치아프니 보내지마라하네요

그후론차단했어요ㆍ우회친구통해연락해와서 내폰 수신오류로 연락안된다고 전해달라하고 해서 마무리된줄알았는데 어제 친구남편폰으로 연락하네요ㆍ전에 통화되었잖아! 이러네요ㆍ참나

손절각이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사람은 계속 자기 입장만 중요하고 자기 생각만

    중요한 사람이지요 계속 연락하면 피곤한 사람일것 같습니다 차단했다면 잘 결정하신것

    같아요 앞으로도 차단한 상태로 그냥 살아도 될것 같습니다 인정도 없는친구가 눈치도 없는것 같네요 미련없는

    차단 일것 같네요

  • 자기가 필요할 때만 찾는 친구는 더이상 친구가 아닙니다. 오랜 친구일수록 좋은 일엔 같이 기뻐해주는 법인데 살면서 몇 번 있지도 않은 자녀의 결혼을 축하는 커년 오히려 귀찮다는 듯 표현하는 건 친하지 않은 사람도 안하는 행동입니다. 그냥 없다 생각하고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 손절하시면 될 듯합니다.

    상대방에 대한 공감이나 존중도 없고, 자기 생각만 하는 친구네요.

    상식적으로는 본인이 아무리 힘들어도 축하한다는 말이라도 하는게 맞는거죠.

  • 그런친구는 정말 피곤한 스타일이죠 딸 결혼식때 축하도 못받고 오히려 자기 힘든얘기만 늘어놓는걸보니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이네요 남편 번호까지 써가며 연락하는건 선을 한참 넘은것같습니다 그런정도의 예의도 없는 친구라면 굳이 스트레스 받으면서 관계 이어갈 필요없이 확실하게 마음 정리하시는게 정신건강에 훨씬 이로울것같네요.

  • 원래도 피하고 싶은 친구인데 딸 결혼소식에 그렇게 대응하고 계속 연락을 시도하는 친구라면 손절을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계속 귀찮게 하실 거 같고 뭔가 필요할때만 질문자님을 찾는 거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 그럴때는 그냥 끝까지 계쏙 차단으로 일괄하는게 답입니다

    ~~하지마라 이런식으로 해봐야 말만 섞게 되고 본인만 골치 아프고

    짜증날 것 같습니다. 그냥 아무 말없이 슬쩍 차단으로 하시어

    말을 섞지 않는게 최선입니다. 인간관계가 참 어렵다는 것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