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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도시의 주택에는 거의 사라지고 없지만 과거 시골 집에는 개구멍 이라고 짐 담벽에 동그랗게 구멍이 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는 실제 강아지가 이용하기 위함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차곡차곡
조선시대에 생긴 문화인데요
호랑이가 들이닥치면 주인에게 알리고 댕댕이는 즉시 도주하라고 만든것이 개구멍이에요
진짜 개가 사용하였던 구멍이었던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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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진짜 말그대로 개들이 지나 다니는 구멍을
개구멍이라고 부렀습니다
그 공간이 커지면서 애들도 왔다 갔다 했고요
긍정적인나비꽃
어떤 용도로 만들었는지에 따라서 달라질거 같은데요.
대부분은 몰래 지나다니는 구멍이라고해서 만들어진것입니다.
사람들이 지나다니기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