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와 노루는 한국의 자연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두 종의 포유류입니다.
노루는 고라니보다 약간 크며, 몸길이는 약 95-135cm, 어깨 높이는 약 65-75cm입니다.
반면, 고라니는 몸길이가 약 80-100cm이고 몸무게는 약 10-20kg입니다.
노루는 수컷만 뿔을 가지는 반면, 고라니는 암수 모두 뿔이 없습니다.
노루의 털 색깔은 갈색 또는 검은색이고, 고라니는 회색 또는 갈색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식지 면에서 노루는 주로 숲이나 초원에서, 고라니는 산이나 들에서 서식합니다. 두 종 모두 초식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