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냉철한라마35

냉철한라마35

채택률 높음

주식 시장이 과열된다는 것은 그 나라 경제가 오히려 안 좋다는 뜻 아닐까요

그야말로 실물 경제가 금융경제보다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텐데 금융 경제가 너무 뻥튀기 적으로 많이 앞서 간다면 그 나라 실물 경제는 위험하다는 뜻 아닐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심한향고래249

    세심한향고래249

    아무래도 그런걸 버블이라고하니까요. 컴퓨터버블이나 요즘에 인공지능시장에 주가상승을 조심해야하는 이유죠. 그래도 이번은 기술의 증가와 실적이 같이 나오는거라 좀 다른거같아요. 예전에는 실적이 없이 그냥 주가가 오르는 경우가 많아서 실적이 없으니 주가가 박살이 난거니까요

    채택 보상으로 3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주식 시장이 과열된 것이 그 나라 경제가 오히려 안 좋다는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과열되는 것이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 보다 좋고

    주가는 곧 실물 경제의 선행 지표이기에

    주가가 좋다는 것은 실물 경제도 곧 좋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뜻도 있지만 그렇다고 그런뜻은 아닙니다. 실물 경제의 펀더멘털보다 금융시장의 기대와 자금유입이 지나치게 앞서간 상태를 말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나쁜건 아니지만 괴리가 커졌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당.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식시장은 실물 경기보다 선행하기 때문에 그 나라 경제가 앞으로 좋아질 것을 미리 선반영하는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너무 거품이면 이건 경제에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