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것도 아니고 자동차가 부를 측정하는 수단이 되었을까요? 아무리 집이 좋아도, 보여줄 수 없으니, 액면으로 판단할 수 있는 자동차에 무게가 실린 걸까요? 요즘엔 월세 살아도 차는 좋은 걸 사는 시대인게 아이러니해서요. 감가상각이 심한 자동차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집은 일단 서울시준 구입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아무래도 많이 보여지는 차량에 집중하는 경향이 많은거 같아요. 그것도 소득이 많으시다면 문제가 없을텐데 그렇지 않은경우도 많아서 걱정이되기는 하더라구여. 저는 많이 벌지는 못해도 차량은 운송수단에 기능이 우선이라 생각해서 적당한 중고차 타고 주택을 위해 돈을 모으는 편이에요. 인스타나, 페북등 남의 생활을 볼수 있는게 많이진 영향도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