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언제부터 자동차가 나를 대변해 주는 존재가 되었을 까요?
다른 것도 아니고 자동차가 부를 측정하는 수단이 되었을까요? 아무리 집이 좋아도, 보여줄 수 없으니, 액면으로 판단할 수 있는 자동차에 무게가 실린 걸까요? 요즘엔 월세 살아도 차는 좋은 걸 사는 시대인게 아이러니해서요. 감가상각이 심한 자동차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집은 일단 서울시준 구입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아무래도 많이 보여지는 차량에 집중하는 경향이 많은거 같아요. 그것도 소득이 많으시다면 문제가 없을텐데 그렇지 않은경우도 많아서 걱정이되기는 하더라구여. 저는 많이 벌지는 못해도 차량은 운송수단에 기능이 우선이라 생각해서 적당한 중고차 타고 주택을 위해 돈을 모으는 편이에요. 인스타나, 페북등 남의 생활을 볼수 있는게 많이진 영향도 있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은 현대차에서 부의상징 및 성공이라는 마케팅으로 그랜져를 옛날부터 홍보해와서 사회적인식이 누적된거같습니다
고가의 자동차는 유지비가 비싸서 줘도 못타기 때문입니다
자동차가 필수인 시대이기도하고 아무래도 외부로 보이는 과시할 수 있는 매체가 자동차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또한, 비싼 값으로 인해 그것으로 사람이 평가 되거나 지위가 평가 되기도 하죠.
단, 본인 수준에 맞는 차를 구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