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김선생김교수
당구라는 스포츠 업종은 언제 누가 만든 스포츠일까요?
참으로 흥미롭고 재미있는 스포츠라 문득 누가 언제 만든 스포츠인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거대한왕나비26
당구는 유럽 궁중 고급 오락이며 정원에서 유사한 놀이였으며 나무테이블에서 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16세기 이후 귀족사이에서 유행하고 규칙이 정해졌다고 합니다 산업혁명이후 대중화 되었고 술집과 사교 클럽에 당구대가 비취되여 일반인들도 즐겼답니다 19세기가 되면서 초크도 생겨 스핀 기술도 생겼고 단순한 오락이 아닌 기술과 두뇌 싸움이있는 스포츠가 되었답니다
응원하기
수리무
당구는 유럽에서 발달한 스포츠입니다.
15세기 부터 유럽에서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오늘날의 당구의 규칙과 모습을 갖추어 갔습니다.
당구의 기원은 여러 설이 있을 뿐이고요,
정확히 어디서 시작했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심퉁난토깽이
중세 유럽에서 자연스럽게 발전한 게임이에요.
보통 기원은 15세기쯤 프랑스나 영국에서 시작된 걸로 봐요. 원래는 잔디 위에서 막대기로 공을 치던 야외 게임이었는데, 날씨 영향 없이 하려고 실내로 옮기면서 지금처럼 테이블 위에서 하는 형태로 바뀌었다고 해요.
이후에 규칙이나 장비가 계속 발전하면서 지금의 당구(포켓볼, 3쿠션 등)로 나뉘게 된 거고요.
한마디로 정리하면, 누가 발명했다기보다는 유럽에서 오래 걸쳐 발전한 스포츠라고 보면 자연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