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일권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장뤽 고다르는 프랑스의 누벨바그의 핵심 인물입니다. 누벨바그는 1950~1960년대 프랑스 영화사의 새로운 경향으로 새로운 물결이라는 뜻입니다.
그만큼 그는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고, 프랑스의 또 다른 명감독 프랑수아 트뤼포는 "고다르 이전의 영화와 이후의 영화가 존재한다."고 까지 말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대표작으로는 데뷔작 '네 멋대로 해라'(1960), '알파빌'(1965), '중국 여인'(1967), '언어와의 작별'(2014)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