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혼자 해외여행을 갈때 가장 안전한 나라는 어디인가요?
요즘 혼자 해외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예전에서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가는 사람도 많았지만, 요즘 유튜브를 보면 치안이 굉장히 걱정이 됩니다.
그렇다면 혼자 해외여행을 갈때 가장 안전한 나라는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2025년 기준 혼자 해외여행을 가기에 가장 안전한 나라는 아이슬란드로 꼽히며, 범죄율이 매우 낮아 여성이 밤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곳입니다. 그 외에도 스위스, 싱가포르, 덴마크, 오스트리아, 일본 등이 안전하고 치안이 잘 유지된 대표적 국가입니다. 이들 국가는 치안, 질서, 여행 인프라, 공공 교통 등 여러 조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부분의 유럽과 아시아 선진국이 안전 순위 상위권에 속하며, 혼자라도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기 좋습니다. 단, 어디든 소매치기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은 반드시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안 수준이 우리나라와 비슷한 일본이
가장 안전한 여행지라 볼 수 있습니다
거리도 가깝고 치안수준도 우리나라와
1위 2위를 다투는 게 일본이라
일본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생이 좋고 치안이 좋은 나라는 일본이 그나마 가깝기도하고 저렴해서 좋구요
대만도 괜찮더라구요^^
동남아는 싼맛이 가던것도 옛말이고 요즘은 태국만 봐도 비싸졌네요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는 위생은 좀 별로고 저렴한게 장점이겠네요^^
유럽은 현재 환율이 1600원대라서 너무 비싸졌네요^^;;
해외는 혼자는 전부 위험하지만 저는 일본이나 베트남 정도라고 보입니다.
한국인 관광객이 많고 그나마 인종차별이 적은 나라를 가야 안전할 수 있습니다.
선진국이라고 다 안전이 보장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