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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입니다
박철입니다

엔화가 920원대로 떨어졌는데 앞으로의 전망은요?

엔화가 940원대선을 유지하거나 그 가격대를 왔다갔다 하다가

920원대로 떨어졌습니다.

전망은 어렵지만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당분간 엔환율은 지금을 유지하거나 지금보다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우리나라는 현재 환율을 잡으려는 강력한 의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 환율을 잡게 되면 이에 따라 원화의 가치가 상승하게 되고 엔환율은 하락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엔화가 최근 920원대까지 약세를 보이는 것은 일본의 금리가 여전히 다른 나라 대비 낮고 투자 자금이 고수익 통화로 움직이는 영향이 큽니다
    전망은 전문가마다 다르지만 단기적으로는 약세 압력이 이어질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금리 차이가 줄어들거나 당국의 개입 가능성이 커지면 반등 여지도 일부 있다고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엔화의 전망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본의 기준 금리가 변동 되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현재의 상황이

    유지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은행(BOJ)의 점진적 금리 인상 기조에도 엔화 약세 전망이 월가에서 확산하고 있는데요. 미국과 일본 간 금리 격차가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2026년 말까지 달러당 160엔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이 나올정도로 엔화는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920원대 엔화 하락이 일본의 금리 인상 기조와 정부의 확장적 재정 정책 사이의 엇박자로 인해 발생한 구조적인 현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이 금리를 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등 주요국과의 금리 격차가 여전히 크기 때문에 자금이 엔화보다는 고수익 통화로 쏠리며 엔저가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특히 새로운 내각의 공격적인 재정 지출 계획은 일본의 부채 부담을 키워 엔화 가치를 떨어뜨리는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2026 년까지 엔저 고착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엔화의 경우 금리인상에 대한 반영으로 상승하였다가, 엔화 약세가 여전히 유지되면서 한풀 꺾인 모양새입니다. 이를 고려하였을때, 금리인상이 크게 되지 않는이상 이러한 엔화 약세가 계속 유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원화 기준으로 900원대에서 꾸준하게 박스권을 그릴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