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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늑대278

집요한늑대278

헤어진지 한달정도 됬는데 다른 여자가 있음에도 못 잊었다고 전화 와요

소문은 소문인지라 잘은 모르겠는데 제가 듣기로는 다른 여자랑 손을 잡고 걸어다니고 만나고 그런다는데 왜 자꾸 술만 먹으면 전화 와서 못 잊었다 자기 만나러 와라 이런 얘기들을 하는데 이런건 뭔 상황이에요 ? 어떻게 하고 싶은거에요 ?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성훈 변호사

      김성훈 변호사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다른 여자가 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뒤늦게 질문자님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 것일수 있습니다.

      교제할때는 "내 것이다"라는 생각에 보지 못했던 부분이 헤어지고 나니 보이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헤어졌지만 질문자님이 현재의 남자친구보다 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후회 중인 것일 수 있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술먹고 전화를 하는것은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조절이 안되서 그럴수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진솔된것은 아니니 가능하면 피해주는것이 좋을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직 못 잊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만날 마음이 없으면 차단하십시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에게 미련이 남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확실하게 아니라면 거절을 하여 연락을 못오게 하시는 것이

      질문자님을 위하여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기훈 아하(A-ha) 심리상담사입니다.


      많이 혼란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다른 사람과 좋은 분위기를 이어 나가고는 있으나 질문자님만 하지 못하여 그런 것일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과 별개로 미련이 튀어나온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확한건 상대방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보다 훨씬 중요하다 생각되어 지는 것은 현재 질문자님의 마음은 어떠신지 힘드시지는 않으신지 걱정이되고 상대방에 대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질문자님이 앞으로 어떻게 하고 싶은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은 어떻게 하고 싶으신가요? 질문자님이 스스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아차려서 질문자님께 이로운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술먹어서 하는 말은 믿거나 들으실 필요도 없습니다

      우선은 그냥 차단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지만

      대화의 여지가 있다면

      술에 취하지 않았을때 대화를 시도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속된말로 몸정을 못잊어서 그러는 것 같은데

      그냥 받아주지마시고

      차단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