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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나라2944
땀에 찌든 더러운 옷 빨려고 물에 담가뒀는데 날이 더워서인지 금방 악취가 나고 오물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표백제 넣고 세탁기돌려 빨아 말렸는데 속옷이랑 양말은 회생불가여서 버리고 아까운 바지라 바지만이라도 살리려고해요.햇빛에 말려서 다시 한번 세탁하면 괜찮아질까요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물에 담겨 악취가 나는 바지를 처리하려면 옷을 햇빛에 말려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요. 일광소독을 하는 것입니다. 즉 세탁 후에 햇빛이 강렬하게 나는 시간에 직사로 받는 곳에 말리셔야 합니다. 세탁시에는 옷에 담근 물에 레몬주스나 백소를 약간 섞어 넣어 물질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그렇게 하고나서 세탁을 하면 냄새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레몬주스나 백소 대신에 혼합비누를 이용해서 하셔도 좋습니다.
응원하기
옷을 햇빛에 잘 말려보세요. 햇빛은 자외선을 통해 세균을 죽이고 냄새를 줄여줄 수 있습니다.
악취가 심한 부분에 소금이나 식초를 뿌려서 조금씩 문지르세요. 특히 식초는 냄새를 제거하고 세균을 죽일 수 있습니다. 미지근한 물에 소금이나 식초를 녹여서 담가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옷을 다시 빨기 전에 베이킹소다를 사용해보세요. 베이킹소다는 냄새를 흡수하고 제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네 세제넣고 물에 불려서 세탁기 돌리신다음에 섬유유연제는 꼭 넣으시고요
햇빛이나 빨래건조대에 잘 말려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