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잘하면 됩니다 식재료보관법도 알아내서 식재료를 버리는 일이 없게 소분해서 보관하고 필요한만큼 구매를 하면 일단 외식비로 나가는게 줄고 버리는 일이 적다는건 최대치로 알뜰하게 소비하고 있다는 뜻이죠 야채요리를 많이 배워두면 예를 들어 무생채, 시금치나물, 부추겉절이 도토리묵 이렇게 깔아도 7천원 정도입니다 여기에 오뚜기3분미트볼을 활용한 덮밥을 만들어 먹으면 괜찮게 먹을수 있고 식비를 최대로 아끼고 건강도 챙긴겁니다 저는 스텐팬을 사용해서 볶음밥을 먹는뒤로 중국집에서 볶음밥을 시켜먹지 않습니다 볶음밥레시피만 15개입니다 버터마늘볶음밥도 버터를 소분해서 냉동보관하고 볶음밥에 한조각식 넣으면 만원이하로 몇달 먹습니다 스테이크도 구워서 통마늘과 먹고 카레를 곁들여서 데코하고 밥이랑 먹으면 외식하는 느낌납니다 이러려면 필요한 기술은 요리 입니다 야채요리로 밑반찬 여러개 깔아도 몇천원 안하고 일주일 먹습니다 만약에 야채랑 계란후라이만 먹으면 10만에 한달은 먹습니다 고기랑 닭 냉동블루베리 냉동코다리 이런거 먹어줘도 15만 정도입니다 감자탕도 대패감자탕 순살감자탕 이런 레시피 많고 잘만들면 대패한줌 무청시래기 넣고 맛있는 찌개 만들어도 6천원 정도 쓰고 3~4끼 먹는꼴입니다 누군들 처음부터 요리를 잘했겠습니까 요리야 말로 돈되는 기술이고 건강을 위해서라도 시도할 가치가 있는 기술입니다 스테이크 고기 할인할때 구워먹고 산책하면서 소화를 시키다 보면 이렇게 맛있는 요리를 먹고 걸으면서 경치를 구경하는것도 행복인것 같네요 물론 술좋아하는 친구들로만 둘러쌓여 있으면 돈은 못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