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끼리끼리 만나야 하는게 제일 좋다고 말하는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이 유명인을 만나는것자체가 밸런스에 어긋난다고 봅니다.
유명 여배우를 좋아하는건, 선망하는것이지, 여자로써 좋아한다는것은 아닐것입니다.
여배우로써 갖춰야 할 것이 있는데, 남편분께서는 그 여배우의 외적인 부분에서 선망하는것이었고, 살찐것이 선망하는 기준에 부합하지 않기때문에 선망했던 마음이 떨어진것같습니다.
그렇다고 그 여배우가 본인을 좋아할 리가 만무하다고 하신것이고,
일반인은 일반인끼리 만나는게 현실적으로 가장 좋다고 말하는건, 지극히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을 정말로 사랑하는것같은데, 저만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