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있는데 미국에는 없는것 엘리베이터 버튼 이 맞나요?

미국인 한국인이 말하는것 정말 없나요 미국에는 엘리베이터 버튼과 식탁에 있는 버튼 왜 없을꺼요 엘리베이터 버튼과 식당의 버튼 이상하네요 있는것 같은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국의 엘리베이터는 안전 사고 방지를 위해서 닫힘 버튼이 없습니다. 우리는 사람이 타고 나면 닫힘 버튼이 있어서 다른 사람이 타던 말던 그냥 닫고 출발이 가능 하지요. 또한 우리는 식당에 가면 종업원을 부를 때 벨을 누르는데 미국은 보통 손을 들고 서비스 종사자를 찾지요. 일부 미국 식당도 벨을 설치 한 곳도 있지만 거의 없습니다.

  • 질문자님, 흥미로운 질문을 주셨네요! 한국 특유의 엘리베이터 문화와 식탁의 호출 버튼은 다른 나라에서는 흔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한국의 엘리베이터에는 층 버튼 외에 "열림"과 "닫힘" 버튼이 항상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반면에 미국에서는 "닫힘" 버튼이 잘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거나 생략되기도 합니다. 또한 식당의 호출 버튼은 매우 효율적인데,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는 테이블마다 벨이 있는 경우가 드문 편이에요. 이 문화 차이는 각 나라의 서비스 스타일과 기술 사용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 같아요. 이런 점들이 다른 문화권에서는 신기하게 느껴질 수 있겠죠.

  • 미국 엘리베이터는 우리나라와 달리 닫힘 버튼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1990년대 이후 장애인 등 안전을 고려해 기능이 무력화됐고. 아무리 닫힘 버튼을 눌러도 문은 누름과 상관없이 프로그램에 설정된 스케줄에 따라 닫히는 것으로 알고 있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