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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근엄한크랜베리
이번에도 지방선거가 있는 것 같던데
그래서 그런지 문자로 홍보가 자꾸 오네요
혹시 볼만한 내용이 있을까 해서 차단은
안 하고 있는데, 평소에는 조용하다가 이런 때만 연락이 오는 걸 보니 괜히 더 거부감이 드는 것 같아요...
저 이렇게 꼰대가 되어가는 걸까요? 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거부감이 드는 것은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크게 거부감이 드는데 아무래도 정치인들은 선거시즌에 본인을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서 선거시즌에 유독 연락을 돌리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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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냑잉
어떻게든 한명이라고 자기를 뽑기 위해 열심히 전화 돌리는거 같아요.
애초에 본인 번호를 선거 홍보 측에 공개한 적도 없는데 말이죠. 그냥 차단하고 안 받습니다.
느긋한돌고래111
아무래도 선거일이 다가오다보니 홍보를 하기 위해서 문자를 보내는데요.
비호감이더라도 보는사람의 머릿속에는 각인이 될테니 그 효과를 노리는 것 같습니다.
정중한애벌래56
간절함이겠죠.선거란게 돈이 엄청나게 들어가는건데.무슨수로든 한명이라도 더 뽑아줄 사람이 생긴다면 그게 아까울까요.간절함에 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