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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는 방문시 반드시 피하라는 기간이 있다고 하던데 언제인가요?

태국의 치앙마이는 한국인들에게 한달살기 명소로 너무나도 잘 알려진

그런 태국의 관광지인데

여기서 무슨 공기질이 너무 좋지 않아서 반드시

피해야 하는 월이 있다고 하던데

혹시 그게 언제인지 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초한딱새83

    청초한딱새83

    해마다 조금씩 극심한 시기가 차이가 나지만 대체적으로 2월 말에 시작하여 4월에 제일 심각해요 화전 때문에 태우는 연기가 치앙마이로 넘어와서 하늘이 뿌옇고 기관지도 안좋아지는 시기에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매년 2월~4월 이 시기는 현지에서 스모그 시즌이라 불립니다. 건기와 맞물리며 농민들이 농지정리와 수확 뒤 남은 작물을 소각하면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급격히 악화됩니다. PM2.5가 세계보건기구 권고치의 20~35배까지 치솟으며 실외 활동 자제 권고 마스크 및 공기청정기 사용 권장 등이 현지에서 공식적으로 안내됩니다. 2월~4월은 필수적으로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송크란(4월 중순) 이후 우기가 시작되며 이때부터 대기질이 급격히 좋아집니다.

  • 태국 치앙마이는 아릅다고 인기가 많은 관광지이지만 매년 2월~4월(특히 3월)은 피해야 합니다.

    이유는 북부 태국과 주변국 미얀마와 라오스에서 야외 소각을 하는데 이로 인해서 치앙마이 공기가 매우 탁해지고

    하늘이 뿌옇게 되어서 공기질이 제일 나쁜 시기라고 하니 이 때는 피해서 여행을 다녀와야 합니다!

  • 저도 한달살기를 4월에 다녀왔는데 정말 공기가 너무 안 좋아요. 미세먼지도 심하고 맑은 하늘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더위까지 있기 때문에 공기가 굉장히 답답하고 힘들어요. 4월은 꼭 피해서 가세요. 

  • 태국의 치앙 마이는 2월에서 4월 사이에는 방문을 자제 해야 하는데 이시기는 논밭을 태우는 시기로 인해 공기 중 미세먼지 수치가 매우 높아지고, 산불과 스모그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는 시기 여서 초미세 머지가 세계 최악의 시기 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