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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는 방문시 반드시 피하라는 기간이 있다고 하던데 언제인가요?
태국의 치앙마이는 한국인들에게 한달살기 명소로 너무나도 잘 알려진
그런 태국의 관광지인데
여기서 무슨 공기질이 너무 좋지 않아서 반드시
피해야 하는 월이 있다고 하던데
혹시 그게 언제인지 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해마다 조금씩 극심한 시기가 차이가 나지만 대체적으로 2월 말에 시작하여 4월에 제일 심각해요 화전 때문에 태우는 연기가 치앙마이로 넘어와서 하늘이 뿌옇고 기관지도 안좋아지는 시기에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매년 2월~4월 이 시기는 현지에서 스모그 시즌이라 불립니다. 건기와 맞물리며 농민들이 농지정리와 수확 뒤 남은 작물을 소각하면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급격히 악화됩니다. PM2.5가 세계보건기구 권고치의 20~35배까지 치솟으며 실외 활동 자제 권고 마스크 및 공기청정기 사용 권장 등이 현지에서 공식적으로 안내됩니다. 2월~4월은 필수적으로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송크란(4월 중순) 이후 우기가 시작되며 이때부터 대기질이 급격히 좋아집니다.
태국 치앙마이는 아릅다고 인기가 많은 관광지이지만 매년 2월~4월(특히 3월)은 피해야 합니다.
이유는 북부 태국과 주변국 미얀마와 라오스에서 야외 소각을 하는데 이로 인해서 치앙마이 공기가 매우 탁해지고
하늘이 뿌옇게 되어서 공기질이 제일 나쁜 시기라고 하니 이 때는 피해서 여행을 다녀와야 합니다!
저도 한달살기를 4월에 다녀왔는데 정말 공기가 너무 안 좋아요. 미세먼지도 심하고 맑은 하늘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더위까지 있기 때문에 공기가 굉장히 답답하고 힘들어요. 4월은 꼭 피해서 가세요.
태국의 치앙 마이는 2월에서 4월 사이에는 방문을 자제 해야 하는데 이시기는 논밭을 태우는 시기로 인해 공기 중 미세먼지 수치가 매우 높아지고, 산불과 스모그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는 시기 여서 초미세 머지가 세계 최악의 시기 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