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승원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삼랑진 트윈터널은 조선시대 고종이 직접 명령하여 만든 철도 터널입니다.
실제로 열차가 달리던 터널이었지만 KTX의 개통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된 곳이라고 합니다.
일제 강점기부터 터널에서 도깨비불을 봤다거나 빛나는 돌을 주워 큰 행운을 얻었다는 등 많은 신비한 이야기가 전해오던 곳입니다.
이런 신비한 빛에 관한 이야기들을 캐릭터와 접목시켜 테마파크로 만든 곳이 삼랑진 트윈터널입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