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문화재데 대한 인식이 별로 좋지 않은걸로 보여지는데요. 유물이 발견되거나 주위에 문화재가 있으면 개발을 못해서 재산피해가 발생한다고 여겨서 유물이 발견되도 없에버리거나 파괴시키는 일도 있었죠. 이런 한국을 보니 주요 선진국에서는 문화재나 유물 발견에 대한 인식이 어떤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주요선진국에서는 문화재를 개인 재산보다 공공의 역사자산으로 인식합니다. 영국, 프랑스, 일본 등은 유물이 발겨노디면 개인이 신고하면 보상금을 지급하고, 국가가 보존 전시를 담당합니다. 이를 명예로운 일로 여겨 시민참여도 활발합니다. 반면 한국은 개발 이익과 충돌하면서 문화재가 규제로 인식되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