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비오날 밤에는 운전하기 힘든게 차선이
비오는날 밤에는 운전하기가 힘든게 이상하게 차선이
잘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시력도 좋은편인데 왜차선이
잘안보일까요? 뭐가문제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날 밤에도 차선이 잘 보일 수 있게 차선을 그릴때 유리가루를 뿌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유리가루를 뿌려야 하는 양에 비해 적게 뿌리거나 다른 반사되지 않는 물질을 섞어서 뿌린다고 하는군요.
이것이 적발되었다는 뉴스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정량의 50퍼센트만 넣고 도로의 선을 그리다 보니 우리가 실제로 운전할때는 잘 보이지 않는거지요.
다 비리의 결과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비로 인해 도로 표면이 젖어 있어 빛의 반사가 심하게 일어납니다. 이로 인해 차선 표시가 뿌옇게 보이거나 잘 구분되지 않게 됩니다. 비가 내리면서 도로 표면의 물기로 인해 차선 표시가 희미해지고 번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특히 오래된 차선 표시일수록 이런 현상이 두드러집니다.비로 인한 시야 확보의 어려움도 한 요인입니다. 빗소리와 빗방울로 시야가 가려지고, 앞차의 후미등 불빛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자동차 도로에 그려진 도료에 들어있는 유리 입자의 목적은 처음부터 우천 시를 위해 설계된 것이 아니라 야간 시에 잘 보이게 하는 목적 이기에 밤에는 이 도료가 효과가 있지만, 비가 오면 물이 차면서 유리 입자가 굴절이 되어 보이기 때문에 차선이 잘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발생 하게 되는 것 입니다.
차선이 빛에 반사가 안되는 물질이면 안보이는게 맞습니다. 특히 빗물에의해 자동차의 라이트빛이 비추게 되면 더욱이 차선이 안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차선이 더욱 잘보이려면 자동차의 라이트빛에 반사가 되는 물질을 섞어서 차선을 그려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귀하께서 질의하신 것 처럼 도로위에 페인트선이 비오는 날에는 유독 잘 안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이 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페인트선이 노후되어 잘 안보이는 경우가 있을 것이고,
자동차 헤드라이트의 각도와 님의 앉은 좌석 높이, 그리고 도로 시야확보각이 안 맞을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시로 도로 정비를 하면서, 저렴한 페인트를 사용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한참 저녁에 시인성 좋은 페인트로 도로선을 표시했다가, 해당 페인트가 빗길에 유독 미끄럽다는 민원으로 페인트를 변경한다는 기사를 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가급적 비오는 날은 평소보다 저속으로 안전운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오는날은 차가 다니는 도로의 아스팔트에 물기가 있고 물에 빛이 반사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전 아스팔트 도로가 그런거고 요즘은 비올때 차선이 보이도록 도로포장을 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