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회사 여직원과 너무 친밀한데 기분나쁜게 잘못일까요?
남편은 곧 50을 바라보지만 자기관리를 잘 해서 동안입니다.
그런데 쉬는 날 우리 부부가 함께 드라이브라도 나가게 되거나 휴가, 또는 명절 연휴에도 남편이 근무하는 상사의 여 비서가 일 때문이라며 남편에게 늘 연락을 합니다.
지난 설 명절 다음날(2.11일, 일요일)에도 오전 10시 30~40분경이었어요.
2.17일 (토요일) 대표님께서 이용할 대리운전을 의논하겠다며 연락달라고 카톡을 보냈는데 하필 제가 남편 휴대폰 옆에 앉아있다 읽게 되었네요.
수요일부터 출근 하는데 출근 후 이야기 해도 될 일 아닌가 생가이 들어서
기분이 몹시 상했고 남편에게 그 여직원 성향은 비정상적으로 느껴진다 했더니 제게 의부증이라며 미쳤다고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평소에도 남편 건강 걱정도 많이 해주고 자기 옷사입은 이야기까지 톡으로 보내더라고요.
기분 나쁜건 제 몫이긴 하나 와이프 입장에선 기분 나쁜게 당연하다 생각드는데 제가 심한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시고,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내가 신경이 쓰이니, 조심해 달라를 이야기 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 부적절하다 / 의심스럽다 는 언급은,
-> 맞고 / 틀리고 의 문제라 반감/갈등을 유발할 수 밖에 없습니다
-> 결정적인 내용이 없다묜
1명 평가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남편이 회사 여직원과 지나치게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특히, 사적인 시간에도 업무와 관련된 연락이 빈번하게 오는 상황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는 부부 간의 신뢰와 소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감정적으로도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남편에게 이러한 감정을 솔직하게 전달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부 간의 신뢰와 소통은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남편이 여직원과의 관계에 대해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투명한 소통이 필요하고, 이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부부상담을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감정의 갈등을 해소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부부 상담은 서로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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