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과 현재 양육하는것에 대해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옛날에는 그냥 아이들이 감기에 걸려도 병원을 잘 가지 않고 정말 심할때만 갔었는데요.

요즘은 아이들이 약을 매일 달고 사는거 같습니다.

왜이렇게 변한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과 현재 양육하는것에 대해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옛날은 옛날이고 현재는 현재입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4~5세까지 감기등 다른 병으로 약을 달고 살고 있습니다.세상이 변하고 아이들도 옛날보다 많이 약해지고 병원균들도 많아진것같습니다.아이들도 한명이나 두명이다보니까 양육방식이 옛날하고 다르게 하고 있는것입니다.옛날에는 아이들은 알아서 커가는것인대 요즘은 유아원 어린이이집 유치원 돈들어가는것도 많고 부모가 키우는것보다는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키우는것이 더많이졌습니다

  • 질문하신 옛날과 현재 양육하는 것이 다른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과거에는 여러 아이들이 있었다면

    요즘에는 많이 낳아야 1-2명이기 때문에 더 지극정성을 들이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과거에는 그만큼 경제적 여유가 없기도 하였고 또 자녀에 대한 몰입도가 지금과 달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아이들은 과거의 아이들보다 훨씬 연약하고 공부에 따른 스트레스가 수십배는 더 심합니다.

    항상 깨끗하고 좋은것만 먹이다 보니 과거보다 면역력이 떠어져서 더 병원을 자주 찾는 것도 있기도 합니다.

  • 옛날엔 아무래도 접근성이 많이 떨어져서 아닐까요.양육방식이 바꼈다긴 보단 주변 환경이 바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옛날엔 병원 한 번 가기도 부담스러울 수 있고요.

  • 과거에는 전쟁 이후 위생이나 생필품 등

    먹고 사는 문제가 시급할 정도로

    부실했습니다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는 결속력이

    강한 반면,

    현대에는 먹고 살 만큼

    부유해졌으나 차별과 편견 같은

    개념들이 너무 뿌리 박혀

    가정부를 부리는 등의 여유를 부리죠

  • 옛날에 아이들은 경제적인 어려움도 있었고 인프라도 부족했었기 때문에 병원을 가는것이 어려웠지만

    요즘에는 아이들이 과거에 비하면 위생적인 환경에서 자라나기때문에 면역력이 부족한 경우가많아서

    감기에 걸리면 바로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는 경우가 많아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