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는 게 너무 힘들어요 조언 좀 해주세요
20대 때나 30대 초반까지는 누가 시비걸면 나도 맞대응하자는 주의였어요 그런데 이젠 30대 중반되니까 그게 버겁고 저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는 한 피하게 되더라구요.. 피곤하니까 그러니 상대는 만만한줄 알고 더 들이대고 그러다가 화나서 반격하면 이상한 소문이나 냅니다
부모님은 하루하루 늙으시고 빚갚을 생각, 주위에서 결혼안하냐 등 질문들이 저를 압박하고 무너트리네요 친구들 만나도 예전처럼 재밌지도 않고 대부분 다 먹었던 것 했던 일들이라서요
사는게 고통이다라는 말을 어렸을 땐 몰랐는데 30대 중반 넘어가니까 실감하게되네요 어떻게 이겨낼 수 있나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 30대중반이면 충분히 ㄷ시 일어살수있습니다
아직 살아갈날이 더 많이 남아시는데 벌써 포기하기에는 너무 빠른것같아요무슨일이든 좀더 인경쓰고 열심히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맞아요..사는게 녹녹치 않죠. 저도 많이 느끼고 있는중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런저런 일들로 힘드시겠죠. 이겨내야하는데 그 힘이 부족한것같아요. 그럴땐 운동을 하는것도 방법인것같아요. 숨이 턱까지 차도록 운동을 하고 체력이 올라가면 내면의 힘도 길러질것같아요. 잘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빚 독촉, 주변인들의 압박이 글쓴님을 많이 힘들게 하셨군요..
그리고 친구들의 경우 했던 얘기만 또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의미 있는 대화를 하고 있는 걸 못 느끼고
삶의 무료함도 많이 느끼시겠어요
하도 나쁜 일을 겪다 보니까
삶의 여유가 없어지고 맨 긴장을 타시니
많이 복잡하시겠어요ㅠㅠㅠ
글쓴님은 본인을 위한 투자를 하심이 필요해 보여요
자연 속을 걸으면서 시각적으로 힐링하거나
헬스 등 성취적인 활동을 하시거나
당알치기 여행을 홀로 다니면서 마음정리를 해보세요
힘들다는 말씀을 꺼내주신 것 자체가 큰 용기라고 생각해요. 요즘 하루하루가 버겁게 느껴진다면, 지금 마음이 많이 지쳐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조금이라도 숨을 고를 수 있도록 몇 가지 마음가짐과 방법을 말씀드릴게요:
1. 힘든 감정을 억지로 밀어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왜 이렇게 힘들까, 나만 이런가?”라는 생각 대신 “지금은 내가 많이 지쳐 있구나” 하고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어요.
2. 작은 루틴부터 다시 세우기
규칙적으로 잠자고, 가볍게 산책하거나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회복력이 조금씩 생겨나요.
3. 누군가와 연결 유지하기
꼭 깊은 대화가 아니어도, 짧은 안부 인사나 메시지 한 줄만으로도 혼자가 아니라는 감각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4. 전문가의 도움 고려하기
마음의 피로가 오래가고 일상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주저하지 말고 상담이나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스스로를 지켜내는 방법이에요.
안녕하세요.
누구나 다 겪는 과정입니다!
이럴땐 왜 사는지 회의감이 들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기도 하죠.
취미 하나를 만들거나 하다못해 독서를 하거나 아님 혼자여행이라도 갔다오거나 아님 이성친구를 한번 만나보도록 하세요!
꼭 결혼을 전제한다기보다는 가벼운 만남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절대 육적인 관계는 비추합니다!
(슬럼프에 빠졌을때 흐려진 판단으로 행한 행위들로 평생을 후회할수도 있기때문에 이럴수록 더 차분히 침착하게 영혼적인 감정교류만 추천드립니다!)
가끔 그런시간이 찾아올때는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어보시는것느 좋을거같아요 그럴땐 아무것도 어떤것도 하고싶지않거든요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잠시 내려놓고나면 회복이 좀될거같아요
걍 혼자 이것저것 다해보세여 다해보고 죽어도 여한없게요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가 여행도가구여
인생 별거없어요 걱정할필요없더라구요
때되면 죽으니까 그전에 하구싶은거 다해보세여
우선 그것이 나만 그런 것이 아니란 것을 인식해야합니다.. 즉 요즘 다 결혼고민 (결혼연령이 점점 늦어지고 있습니다..) 모두 은행이나 카드사 등에 채무 없는 사람 찾기도 힘든 세상입니다..
친구들이나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너무 목적없이 이루어지다보니 귀찮고 오히려 피곤하기까지 합니다..
특히나 이럴때 좀 더 창의적인 횔동을 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유튜브나 아프리카 등으로 유명인이 되고 거액을 버는 일반인도 많은 그런 세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지금의 겪고 계시는 건 대부분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일종의 삶의 일부 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닌 분도 있을 수 있고요.. 다만, 모두 그런 감정을 크게 느끼느냐 아님 별거 아닌 것처럼 털고 생활을 이어나가느냐의 문제라고 봅니다. 개인적 처방은 어렵지만 저의 경우는 운동을 하니 좀 나아지더라구요..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채워질 수 있습니다.
누구나 나이를 먹고 늙어갑니다.
하지만 현실을 받아들이면서 사는 건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힘든 상황에 놓여있는 경우라면 더더욱 벗어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까요. 힘든 하루 하루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꿔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조금이나마 변해가는 상황에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시면 조금씩이라도 달라질 수 있을 거에요.
나이들수록 귀찮음이 찾아오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다른 사람이 시비를 걸면 ㅇ리일이 대응하는 게 귀찮고 맞받아치고 난뒤 어떤 상황이 돌아오는지 알고 있고 이를 대처하는것도 귀찮고 피곤함을 알기에 생기는 감정입니다. 그러한 감정은 스스로 자존감을 낮추기 때문에 고통으로 받아들이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욱더 생길 수 있는 감정으로 지금부터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 나가는데 노력하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삶이 무겁게 느껴질 때 정말 많은 분들이 비슷하게 힘듦을 겪는다는 점 먼저 말씀드리고 싶어요.
나이가 들수록 타인과 갈등하며 맞서는 일이 버거워지고, 피하게 되는 건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오히려 자신을 더 지키는 성숙한 태도이기도 해요.
주위의 압박, 변화, 반복되는 일상에서 오는 지침은 평범하지만 결코 가벼운 문제가 아닙니다.
이럴 땐 작게라도 나만의 ‘쉼’과 ‘즐거움’을 찾으려고 애써보세요—산책, 취미, 짧은 여행, 글쓰기 등 자기만을 위한 시간들이 재충전에 도움을 줍니다.
힘든 감정은 꼭 혼자 참지 말고, 가족이나 신뢰하는 친구, 혹은 전문가와 천천히 나누며 자기를 돌보세요.
"사는 게 힘들다"는 감정을 인정하는 것부터 충분히 잘하고 계시니, 너무 혼자 짊어지지 않고 조금씩 도움을 받아도 괜찮다는 걸 꼭 기억해 주세요.사람은 떄로는 세상에서 내가 가장 힘들고 외롭고 가난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보다 더 더 힘든 사람도 많습니다. 몸이 아파 일을 못해 하루하루 먹고 살것을 걱정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작성자님은 30대고 건강하면 이런 사람들도 있으니 열심히 사세요
인생은 너무 어렵게 생각지마세요~그냥 주어진 현 위치에 열심히 생활을 하다보면 좋은 날도 올수있을거예요~ 주위 사람들을 너무 의식 하지마시고지내보세요~~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남과 비교하고 내가 잘못산것같이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은 본인이 처한 환경에서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잘 살아왔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마시고 본인이 만족할만한 삶을 살아왔다면 그것으로 족한것 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남과 비교하지 마세요 그럼 삶이 더 우울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도 글쓴이님과 아니 그이상으로 강한 반격을
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40대이며 주변 동료들과 매우 잘지내고
있어요
먼저 웃고 인사하는것이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