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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어쩌다가

산재처리관련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기존에 허리는 조금 아팠으나 식당서빙일 2년가까이 하면서 심해져서 일하다가 그대로 못일어나서 며칠후 디스크수술을 했습니다.사장이 먼저 산재 처리해주겠다고 제안하셔서 산재지급까지 받은 상태입니다.수술후 1달정도 요양하다가 식당에 다시 나갔는데 더 아파서 1달뒤 퇴사했구요. 사장은 처음에 퇴직금대신 실업급여로 대체해주겠다는거 제가 거절했고 4대보험 신고금액260만원으로 퇴직금 계산해준다는거 제가 실지급320만원으로 주라니까 안줘서 노동부에 신고한 상태입니다.제가 신고했더니 사장이 산재거짓이라고 협박하는데 이게 기존에 좀아팠다가 일하다 심해진게 산재 거짓신고인가요? 산재가 혼자 하는것도 아니고 사업주확인하에 하는건데 사업주는 아무 책임없는건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질문자님이 사실에 근거하여 관할 근로복지공단에 산재신청을 하여 승인받은 것이라면 허위로 신고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