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시 온다고 해놓고 안오는사람 심리요.

온다고 하고 안오는 사람의 특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도대체 어떤 사람의 특징인지, 너무 열받습니다. 그시간까지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연락도 안되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짜 어질어질한 상황이네요 장난으로 낚시질을 했을 가능성도 있고 혹은 진짜 무슨일이 있을 가능성도 있씁니다. 혹은 물건에 대한 변심이 갑자기 새겨서 잠수탄 경우라고 봅니다. 플랫폼에서 그런 사람들은 강력하게 제지를 할 필요성이 있따고 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거래자체를 할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참 많이 황당하셨을 것 같습니다

  • 너무 화가 나시겠네요, 저도 상황 듣기만해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만남 장소까지 간 시간과, 체력소모, 또한 물건을 팔 수 있을거라는 기대가치 등 모조리 없애버린 일이기 때문에 그런 경우를 당하면 하소연할 곳도 없고, 참 암담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회피형 혹은 무시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거절하지 못해 회피하거나, 사람과의 신뢰관계를 무시하는 유형일 수 있습니다.

  • 그런사람들 은근히 많습니다 그리고 더 좋은 가격을 제시받아서 거기에 그냥 팔면서 따로 약속취소 통보도 안하는 사람들이 꽤나 있습니다 아니면 본인사정상 못오게 되거나 막상 갈려니 귀찮아서 그냥 약속을 취소한다고 말도안하고 소위 말하는 째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정말 인성이 안갖추어진 매너안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 둘 중 하나입니다

    1 소심한 성격이어서 거래 못한다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 괜히 혼날거같고 그런 심리인거죠

    2 그냥 성격 자체가 개차반 이어서 거래 못한다고 말 자체를 안하는사람

    둘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었는데요

    당일 1시간전까지 약속을 확인했는데

    결국 안나오더라구요;;

    시간은 시간대로 버렸네요

    별에별 사람이 다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