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층에서 쪽지를 붙여놓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랫층에 아기가 있어서 가급적이면 안방화장실 저녁10시 부터 아침8시 까지 사용을 하지 말아달라 사용하면 아이가 깬다 정급하시면 거실 화장실을 써달라라고 메모를 남겼는데요 여러분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랫집이 너무 이기적인 결단을 내린 것으로 생갇되네요.

    아기가 있고, 아기가 그런 소음에 민감해 잠을 자기 어려우면 본인이 조용한 공간에 아이 방을 꾸리고 생활을 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하는데, 본인의 불편함은 감수하려하지 않고 남에게 떠넘기려는 것으로만 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상대가 얼마나 성의를 다하였는지에 따라서 답변이 달라질거같습니다.

    그냥 달랑 메모만을 남겨 놓았다면, 굳이 들어줄 필요가 없지요.

    저같은경우는 그냥 무시하고 사용할듯하네요.

    본인께서 불편을 감수하면서 배려를할 필요성이 없지요.

    솔직히 말해서 이런것을 바라는것은 아니지만 과일이나, 반찬이라도

    하다못해 면대면으로 와서 정중히 부탁을 했다면 생각이 또 달라질듯하나.

    "메모로 내가 불편하니 너가 불편함을 감수해라라니"

    아주 싸가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황당한 내용이네요.. 가정집은 개인공간인데.. 화장실 사용에 문제제기를 설령 부탁한다고 해도.. 생리적인것을 얘기한다는것은 정도가 많이 지나칩니다. 그냥 무시하는것이 상책일거 같습니다.

  • 물내리는 소리가 알마나 크다고 화장실도 못쓰게 하는 것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설령 물내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정도가 지나치면 안된다고 봅니다. 생각할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아래층도 그 아래층을 위해서 화장실을 쓰지말라고 적어보내세요. 어찌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서로 조금씩은 배려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적이네요.. 냅두세요.

  • 안녕하세요

    예의가 없는 아랫집이네요

    저는 딱 10이후에만 샤워할꺼같구요

    화장실을 더 자주 갈꺼같습니다

    말하는게 영 괘씸하다는 느낌이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랫층에서 쪽지를 붙여놓았는데 저라면 그냥 찟어 버립니다. 본인들 생각만하네요. 그사람은 안방 화장실 사용안한는것도 아닐텐데요. 층간소음 나도 아래집에 아이가있는데 어떻게 해요. 이렇게 이야기 할 집입니다. 무시하고 사용하세요. 본인집 안방 화장실도 마음대로 못가는건 말도 안되죠. 본인들이 불편하면 다른방으로 이동하면 되는것이구요.

  • 다른것도 아니고 화장실을 사용하는 것을 가지고 언제부터 사용하지 말라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고성방가도 아니고 이것은 아랫집에 너무 무뢰 하지 않나 싶네요.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로 아기가 꺤다면 아랫집이 방음 시설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 그 받았던 쪽지를 직접 보여주실 수 있나요?

    직접 보고 어떻게 할지 결정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글시체나 내용 등 세세하게

    보고 말이죠!

  • 내 집에서 화장실을 사용하지말라는건 너무 선을 넘은것 같습니다.

    시끄럽게 하는것도아닌 화장실을 사용하는건데요 그건 아닌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익명성 보장이면 거기다가 내집인데 어쩌라고요 라고 쓸것 같습니다.

    그게 아니면 주의는 해볼게요 하고 나중에 뭐라하면 거실화장실에 사람이 많아서요 라고 넘어가세요

    답변이 많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