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성인 대표팀은 보통 23명에서 26명 정도의 엔트리로 구성돼요.
이 중 11명이 경기 시작하는 선수들이고, 나머지 선수들은 예비명단에 등록돼 있어요.
예비명단은 부상이나 컨디션 난조 시 투입할 수 있는 선수들이고,
보통 7명에서 13명 정도 등록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전체 엔트리 수는 2326명, 예비명단은 713명 정도라고 보면 돼요.
이렇게 구성하면 경기력 유지와 부상 대비가 가능하니까, 국제 경기 규정에 맞춰서 운영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