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를 발행할 때 발행량은 어떤 기준으로 정하는 것인가요?
가상화폐는 발행할 때 발행량이 정해져 있기에 생산되는 양이 줄어드는 반감기에 시세가 상승하곤 합니다. 그런데 가상화폐를 발행할 때 발행량은 어떤 기준으로 정하는 것인가요?
가상화폐의 발행량과 같은 경우에는 발행주체와 프로젝트팀에서 이러한 기준을 가지고 세우는 것이기에 모두 다르다고 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가상화폐의 발행량은 각 가상화폐 시스템마다 다르게 정해질 수 있습니다. 주요 발행량 결정하는 내용을 보면,
일부 가상화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정한 속도로 발행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은 초당 발행 속도가 정해져 있어서 시간에 따라 이를 통해 새로운 이더가 만들어집니다.
가상화폐 프로토콜은 종종 발행량을 결정하는 규칙을 프로그래밍화하여 정의합니다. 이는 보통 특정 블록체인의 코어 코드나 스마트 계약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일부 가상화폐는 커뮤니티 또는 소지자들이 발행량을 결정할 수 있는 방식을 도입하기도 합니다. 이는 탈중앙화된 자치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시도일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프로젝트의 창립자와 개발 팀은 발행량을 결정할 때 커뮤니티의 의견을 반영하기도 합니다. 프로젝트의 비전과 목표에 따라 발행량을 설정하며, 발행량 결정은 투명하게 공개되고 커뮤니티의 합의를 얻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님,
비트코인의 경우 사토시가 처음 설계 할 때 채굴량을 2,100만개로 한정하여 시간이 지날 때마다 디플레이션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다른 코인들이 모두 비트코인 처럼 채굴량이 한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코인은 재단에서 한꺼번에 발행 후 조금씩 시장에 유통하는 경우 도 있고 어떤 코인은 무한발행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는 최초 재단이 코인을 개발 할 때 향 후 생태계 발전 및 로드맵에 따라 발행량을 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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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의 발행량은 보통 개발자가 정합니다. 처음 만들 때 사람들이 얼마나 가치를 느끼게 할지, 그리고 공급이 너무 많아져서 가치가 떨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발행량을 정해 놓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희소성이 생기고 가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가상화폐는 발행량을 제한해서 사람들이 더 소중하게 느끼도록 만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