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내신 다음 정말 순간만 참으면 된다는 것을 진심으로 느끼고 후회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화를 내시기 전에 숫자를 다섯까지만 외치시고 화를 내시기보다 정해진 장소로 아이를 데리고 들어가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정해진 장소에 데리고 가는 동안 문의하신 님의 화도 어느 정도 누그러지고 있을 테고, 대화를 할 때는 화보다는 오히려 조곤조곤 대화하실 있을 겁니다. 소리를 지르고 크게 화내는 건 전혀 훈육에 도움이 안된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낮은 목소리로 아야기 나누듯 하시는 것이 훨씬 효과가 크다고 항상 생각해 두시면 실제 화내실 만한 상황에 도움이 되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