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론패딩이랑 덕다운, 구스다운이 보온 차이가 별로 없다던데 맞나요?

웰론패딩이랑 덕다운, 구스다운이 보온 차이가 별로 없다던데 맞나요. 브랜드 패딩이 기본 몇십만원씩하는데요. 웰론패딩이라고 충전재가 다른 패딩이 엄청 저렴하더라구요. 광고를 보니 보온력도 차이가 별로 없다고하구요. 보온력은 비슷한가요? 가격이 저렴해서 눈이 가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웰론패딩은 막입기에 좋으나

    아주 추운날은 추워요

    오리털도 두꺼운 온스는 따뜻해요 그러나 구스가 가장

    따뜻해요 구스솜털 90 깃털10 사서 입으면 영하16도 에서도 속에 반팔입고 이었는데

    따뜻했어요 그때부터 구스를

    입네요 그것도 아웃도어

    브랜드가 훨씬 따뜻해요

    비싸기는 합니다

  • 너무 고가의 제품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구스다운이 무게가 가볍고 보온성은 좋아서 웰론패딩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패딩 안에 공기층이 형성되어 있고 솜털의 함유량이 많을수록 열을 보호해준다고합니다. 적당한 가격의 덕다운이나 구스다운이 한겨울 추위에는 나을 것 같아요

  • 웰론패딩과 덕다운, 구스다운은 겉으로 보기엔 비슷해 보여도 보온 원리와 성능에 차이가 있습니다.

    다운류는 솜털이 공기층을 크게 만들기 때문에 같은 무게로도 훨씬 따뜻하고 가볍고 복원력도 좋아 장시간 야외활동에서 체가 차이가 분명합니다.

    웰론은 인공섬유라 다운만큼의 공기층을 만들기 어렵지만 충전재를 충분히 넣으면 일상적인 추위에서는 큰 불편 없이 따뜻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보온력 차이가 거의 없다'는 말은 일상 출퇴근, 실내 이동 정도에는 맞을 수 있지만 한파라 바람이 강한 날의 야외활동 등 환경이 조금만 극한으로 가면 차이는 바로 드러납니다.

    가격 차이는 결국 이런 성능, 내구성, 경량성에서 발생하는 것이고 목적이 가볍도 강력한 보온이라면 다운이 낫고 가성비와 관리 편리성을 우선한다면 웰론도 충분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 다운패딩은 같은 무게, 두께 일 때 공기를 많이 품어 보온성이 높아 특히 추위 심한 겨울엔 훨씬 따뜻합니다.

    웰론 패딩은 가격이 싸고 관리가 편하며 가벼운 겨울이나 출퇴근용으로는 실용적이지만 같은 조건이라도 보온력은 다운에 못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