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담글 때 설탕 말고 매실액을 넣으면 좋은 이유는 설탕은 단순당 자체이고 단맛만 내는 역할만 하는 반변에 매실청은
매실에 있는 비타민 및 유기산 등 몸에 유익한 성분을 발효라는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엑기스입니다. 단맛과 신맛이 적절하게 있고 김치가 익을 때 유산균의 증식을 활성화 시켜서 풍미가 깊어지고 맛도 좋아집니다.
따라서 김치 담글 때는 단순당인 설탕보다는 과일을 발효시킨 과일청을 넣는 것이 영양적인 측면이나 맛을 업시켜주기 때문에 좋은 식재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