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 추천 비율과 내용
현재 가용자원 100만원으로 주식 55%, 채권 25%, 금 10%, 현금 10% 이렇게 나누는 것이 안정적이면서도 적절한 수익을 내는 조합입니다.
1. 주식 55% (매달 55만원)
- 코스피 전체나 미국 S&P500, 나스닥 100 같은 시장 전체 ETF를 사시면 됩니다. 개별 주식보다는 시장 전체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위험도 적고 안정적입니다. 배당성장 ETF를 조금 섞어주면 더 좋습니다. 이 부분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성장을 이끌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2. 채권 25% (매달 25만원)
- 한국 국채 10년물 ETF나 미국 국채 ETF를 사시면 됩니다. 주식이 내릴 때 채권은 오르는 경우가 많아서 전체 자산의 변동성을 줄여주고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역할을 합니다. 가장 부족하기 쉬운 부분이니 꼭 추가해주세요.
3. 금 10% (매달 10만원)
- 금 ETF를 사시면 됩니다. 경제가 불안하거나 주식이 크게 빠질 때 반대로 가치가 오르는 보험 같은 자산입니다. 큰 수익보다는 위기 때 자산을 지켜주는 역할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4. 현금 10% (매달 10만원)
- 파킹통장이나 CMA에 넣어두세요. 예비 자금이자, 시장이 갑자기 크게 빠질 때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금으로 활용하면 됩니다.
5. 구매 방법
- 그냥 증권사 앱에서 위 이름들 검색해서 주식 사듯이 매수하면 끝입니다. 채권이나 금도 ETF로 사면 일반 주식 사는 것과 완전히 똑같은 방법으로 쉽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 추가로 기억할 점
- 청년미래적금 50만원은 정부 지원까지 받는 최고의 상품이니 그대로 유지하시면 됩니다.
- 매달 같은 날 같은 비율로 꾸준히 사시는 것이 가장 좋고, 6개월1년에 한 번씩 비율을 확인해서 너무 많이 늘어난 부분은 줄이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시면 됩니다.
- 한 번에 몰아서 사기보다는 매달 조금씩 꾸준히 적립하는 방식이 훨씬 안전합니다.
# 정리하면
청년미래적금은 그대로 두고, 나머지 100만원은 주식 55만원, 채권 25만원, 금 10만원, 현금 10만원으로 나눠서 ETF로 매달 꾸준히 사시는걸 추천드리고 채권과 금이 주식의 변동성을 잡아주고 안정성을 높여주니 꼭 함께 분산해주시면 좋을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