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인데 너무 바쁘고 피곤해요

제가 지난 3년간 시간을 잘 보내오지 못한 것 같아서

4학년인 현재에 이것 저것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엄청 바쁘게는 지내는데 이게 참,

잘 하고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지만 피곤한 게 어렵네요

더 열심히 하고 싶고, 공부하고 싶은데 체력이 안따라줘요

나이를 먹었다는 걸까요

밤 12시까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싶은데 그것도 안되서 피곤하니까 마음이 심란하네요

매일 7시간은 자고 있는데 몸이 피곤하다고 하니...

운동을 해서 체력을 키워야 할까요?

어떡해야 제가 더 나은 삶을 보낼 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본인이 좋아하는 일 하셨음 좋겟습니다

    1. 본인 좋아하는일 하면 바쁘고 피곤해도 재미있게 그런 과정들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2. 본인 좋아하는 일 하면 더 나은 삶 인생 게임이 술술 풀립니다.

  • 체력을 키우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몸이 좋아지면 피로도 덜 느끼고,

    공부하는 것도 더 잘 될 거예요. 밤 12시까지만 공부하는 것도 좋은 습관이니,

    일정한 시간에 맞춰서 휴식도 충분히 챙기세요.

    그리고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지 말고, 작은 성취도 칭찬하면서 천천히 나아가면 마음도 편해지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거예요. 꾸준히 노력하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

  • 어쩔수없는 사람의 인생이죠...사회로나간다면 더힘들수도있어요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관리해나가면서 체력도기르고하면 좋아질거에요

  • 지금도 충분히 아름 다운 삶입니다. 대학교4학년부터 서서히 준비해서 사회에 나오면되고 틈틈히 운동 해보세요. 그럼 체력도 좋아지실겁니다.

  • 대학교 4학년이 되면 취업준비에 학업에 해야하는 일들이 정말 많으실겁니다.

    매일매일 공부를 해야해서 몸이 힘든게 어쩔수 없고

    나이도 점점 차오르니 체력적인 부분이 힘들게 느껴질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루틴을 바꾸기가 어렵기 때문에

    졸업을 할 때 까지만 버티다가 졸업을 하고나서 약간의 휴식시간을 가지고 나서

    다시 불태우는게 그나마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4학년 생활의 피로는 지난 시간 아쉬움에 대한 현재의 노력이 크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체력을 위해 운동은 좋은 방법이며, 시간 관리, 충분한 휴식, 스트레스 관리도 병행하면 좋습니다. 현재 노력에 의미를 두며 긍정적으로 나아가시면 더 나은 삶을 만드실 수 있어요.

  • 지금처럼 바쁜 일상을 보내며 불안과 피로를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체력 저하는 나이보다 스트레스, 생활패턴이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가벼운 운동과 규칙적인 식사로 에너지를 호복해보세요.

    완벽하려 애쓰기보다 하루에 한 가지라도 의미있는 걸 해냈다고 인정해주는 습관이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집니다.

  • 몸이 피곤하면 틈틈히 운동을 해 주고면 또한 수면 시간을 늘려 주기 바랍니다.

    피곤한 상태에서 공부하면 능률이 안오릅니다.

    따라서 맑은 정신에서 공부 효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