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남편이랑 결혼 한지 6개월이 넘었는데요

남편이 몇주째 생활비를 안 줍니다 생활비를 못 받은지 일주일이 넘었는데요 생활비를 달라구 하면 늘 없다는 말만 합니다 얼마전에는 대출 받은 돈도 본인 낚시 용품 사는데 다 써버리구요 오늘은 삼성카드까지 뺏아 가버렸어요 결혼 하고 얼마 안됐을 때도 저한테 통장 맡긴적이 한번도 없구요 카드로 우유 사고 먹을거 사고 그랬습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활비도 안주고 대출갚을돈으로 낚시용품을 구입을 햇다면 가장으로써 책임감 이 없네요~ 계속적으로 그리하면 이혼 사유가됩니다~

  • 어째요. 결혼한지 6개월밖에 안되었는데.. 남편으로써 생활비를 안준다니.. 안타깝네요.

    결혼전 남편과 어떻게 돈관리 해야 할지 결정을 안하셨나봐요. 우선 대화로 생활비 요구를 하시고, 안준다고 하면.. 어쩔수 없죠. 그 방법 밖에요..

  • 정말 심각한것 같습니다 더 늦지전에 헤어지는것이 답인듯합니다 결혼했다면 당연히 통장을 공유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책임한 남편은 헤어지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둘이 어떻게 결혼했는지 상황을 알아야 조언도 하죠.

    그냥 몇주째 생활비 안준다는데

    맞벌이?

    아님 전업주부?

    전업주부도 한달에 한번 주는거 아니에요?

    우리나라가 주급을 주는 임금제도도 아니고..

    남편이란 사람이 무책임하면

    원래 그런건지,,모종의 이유로 지금와서 그런건지?

    허심탄회하게 대화해 보세요!

  • 현재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 남편 분밖에 없는 상황에서 생활비를 안주는 경우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본인의 물건을 구매하는 걸 보면 돈이 없어서 안주는 건 아닌 것 같은데 남편 분과 진지하게 얘기해서 생활비를 비롯해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 확실히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님이 벌이가 있다면 그래도 용서가 되겠지만,

    벌이도 없는데 생활비를 안주는건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면 님은 밥도 하지말고 빨래도, 청소도 하지 말고 나몰라라 해보세요.

    과연 남편이 어떻게 나올까요?

    몹시 궁금합니다.

    무늬만 부부이지 이건 방임입니다.

    강력한 대처가 필요해 보입니다.

    생활비는 안주면서 본인 취미생활에는 투자를 하는 남편을 뭘 보고 믿고 같이 살겠어요?

    심각한 상황이니 잘 대처 하시기 바랍니다.

  • 결혼을 했는데 생활비를 안준다면 맘상하시겠어요! 하지만 짧은 기간이니까 기다려보셔요! 어느 남편이 가사에 필요한 생활비를 안주고 버티겠어요? 아마 장난이겠죠! 근데 낙시에 투자를 많이 한다면 경고는 하시는게 좋겠네요~~

  • 안타까운 일 입니다. 요즘은 결혼을 하고도 여자 분들도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 일을 합니다. 남편 에게만 의지 하지 말고 본인도 일을 가지고 독립적인 경제 생활을 하려고 보력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부터 그렇게 남편이 생활비를 잘 안주면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됩니다. 본인의 미래를 위해서 일자리를 한번 알아 보세요.

  • 생활비를 지속적으로 주지 않고 대출금을 본인의 취미 활동에 탕진하는 등의 행위는 부부의 부양 협조 의무 위반에 해당합니다.

    법적으로도 이혼 사유가 될 수 있는 행동입니다.

    경제적 학대와 재산권 침해가 반복되면 이혼을 요구하세요.

    통화 문자 기록, 카드 사용 내역, 대출 내역 등 증거 확보에 힘쓰시구요.

  • 질문자님 이것이 진짜라고 했을때 질문자님은 일을 안하시는건가요? 혹시 백수이시건아 돈을 해프게 사용한것은 아닌지요 그런게 아니라면 지금 살아가기 매우 힘들텐데 6개월만에 남편분이 너무 한거 같은데 한번 말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이혼도 생각 해야합니다 대출해서 낚시를 샀다면 낚시를 좋아할수도 있지만 ㅂㄹ도 있을수 있고 가정을 버리는 행위입니다 대출로 낚시대를 사다니요 이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