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머리는 정말 타고나는 것일까요?

제가 숫자에 약합니다. 수학을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잘 안되더라고요. 근데 눈으로 볼수 있는 실험이나 만들기는 잘 합니다. 근데 제아이가 저랑 비슷한데 정말 공부머리는 타고나는것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부머리는 어느 정도 타고 나야만 합니다.

    물론 노력 여하에 따라 변수가 많기는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공부라는 것이 결국은 얼마나 오래 집중할 수 있느냐의 싸움이지만 머리가 좋은 것이 유리한 걷도 어쩔 수 없구요.

  • 어느 정도 공부하는 머리나 지능도 유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위 '감'이라고 말하는 것도 조금 타고 나는 부분이 있다 보니 같은 걸 공부해도 이해가 빠른 사람이 있고, 느린 사람이 있을 수가 있어요. 다만,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정도가 있으니 남들보다 시간을 더 써야 하겠지만, 노력하며 공부해보는 게 중요해요.

  • 아무래도 유전적인 요소가 크더라구요 부모가 서울대면 자식도 서울대가거나 그 부근 대학가듯이 노력도 있지만 유전도 큰거갗아요..

  • 안녕하세요.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공부머리는 타고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노력에 의해 공부를 잘하는경우도 있겠지만 머리는 타고난다고 생각이듭니다.

  •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확실히 공부머리는 타고난것 같습니다.

    순간의 집중력이라든지 암기력

    모든것이 해당되죠

  • 전교에서 상위권은

    타고난게 맞습니다.

    공부는 집중력인데

    타고난 애들은

    집중력 부터가 달라요

    그리고 아이큐도 높고요

    노력을 아무리 해도

    타고난 사람한테는

    이기지 못하더라고요

    재능의 차이라고 하죠

  • 아닙니다 천재1프로 노력99이지요 우리나라에 얼마나 되는지모르겟지만 노력으로도 충분히 성과낼수있다고 생각하는바입니다

  • 네 저도 느끼지만 공부머리는 타고 나는것 같아요 제아들만 봐도 그렇구요 그리고 친구들 자녀들만 보아도 그런것을 요즘 참 많이 느낍니다

  • 공부는 선천적인게 가장 크다고 생각됩니다.

    반면 공부만 잘하고 다른걸 못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얼마전 전국수석 의대생이 저지른 일만봐도 공부머리와 사회성은 전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