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가상자산의 거래실적 차이가 줄어들었다는데 초보자는 어떤 사항들을 참고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코스피와 가상자산의 거래실적 차이가 예전보다 많이 줄어들었다는 데 초보자는 어떤 사항들을 참고하여 선택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초보자라면 가상자산보다는 코스피(주식등 etf) 투자하거나 일부는 예금미 적금에 투자하고 전체 자산의 10% 미만을 가상자산에 투자하는 것 맞다봅니다. 물론 최근 수익률이 가상자산이 높게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가상자산의 변동성은 주식보다 커서 항상 큰 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

    초보자는 어떤 사항들을 참고하여 선택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까요?

    코스피 (국내 주식)의 경우는 실적 기반 평가 가능(재무제표, PER, PBR, 배당 등)등의 내용을 참조해야 하고 가상자산의 경우는 수요·공급 및 백서 중심(실적 지표 부재, 가치 측정 어려움)으로 봐야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2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초보 투자자가 코스피와 가상자산 중 무엇을 선택할 지 고민할 때 거래대금의 크기보다는 시장 특성 차이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코스피는 상, 하한가가 30%로 제한되어 있고 기업 실적이나 재무 제표에 기반한 가치 평가가 가능한 종목이지만 가상자산은 가격 제한 폭이 없고 24시간 365일 연중무휴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 입니다.

    큰 손실이 부담스럽고, 기업 실적을 분석하여 장기 투자를 선호하는 경우 가상화폐를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식 80%, 가상화폐 20% 정도의 비중으로 시작하면서 시장의 특성을 공부하고 익혀보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와 가상자산의 거래 규모가 비슷해졌다고 해서 투자 위험까지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초보자는 거래량보다 투자 대상의 특성과 가격 변동성, 위험 감수 능력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주식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 상태를 바탕으로 가치를 평가할 수 있지만, 가상자산은 종류에 따라 가치 평가 기준이 불명확하고 가격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 경험이 부족하다면 분산투자를 통해 위험을 관리하고, 충분한 학습을 거쳐 투자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은 하루 가격 변동폭의 제한 유무입니다. 코스피 주식 시장은 아무리 악재가 터져도 하루 최대 하락폭이 30%로 제한되어 투자자를 보호합니다. 반면 가상자산 시장은 가격 상한선과 하한산이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자고 일어난 사이에 자산 가치가 반토막이 나거나 그 이상 폭락할 수 있는 위험이 늘 존재합니다. 두 번째로 고려할 사항은 내가 투자를 진행할 수 있는 거래 시간입니다. 코스피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만 문을 열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쉽니다. 가상자산은 1년 365일 24시간 내내 멈추지 않고 실시간으로 시세가 변합니다. 항상 차트를 보기 어려운 초보자라면 정해진 시간에만 거래하는 주식이 심리적으로 훨씬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와 가상자산의 거래 실적 차이가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가상자산시장이 코스피 시장 보다 더 변동성이 더 크다는 사실을 인지하시면서

    투자를 결정하셔야 할 것입니다.

    코스피 시장에는 그래도 투자자보호 장치가 더 많이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