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경험으로 그 면의 무게와 장의 무게를 달아본 적이 있었는데 정확한 수치는 생각나지 않지만 기억을 더듬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통에 비해 곱배기의 면은 1.3~1.5배 정도로 가게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는 듯 합니다.
짜장의 양은 보통과 별 차이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짜장은 보통 간짜장 말고는 미리 끓여놓은 짜장을 국자로 퍼서 부어서 내오기 때문에 특별히 양을 비교하기 차이가 없고, 다만 면의 경우 정해진 보통의 양보다 적당히 더 많이 주는데 평균적으로 1.3배 정도이고 간혹 정말 곱배기입니다라고 하는 가게의 경우 1.5배까지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