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jfrnf32입니다.
저같은경우는 여친이 지금회사에 같이 다니고
같은팀에 있거든요.저도 님과같은 내성적이랍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말한마디안하고 그냥 쳐다보기만
하고 또 무심한듯 지나가다가 파렛트 같은거 치워주고 무거운거 내려주고 이랬거든요 이러니까 자연스럽게 애기도 하게되고 하루는 문자로 만나서 술한잔하자고해서 애기하면서 내마음을 고백했는데 처음에는
거절당했습니다 그래도 그냥 애기하고 일같은거 도와주고 퇴근때 같이다니고 집근처 까지 데려다주고
하니까 조금씩 마음문을 열더라고요 그러더니 하루는
사귀자고 애기를 하길래 사귀자고 했습니다
님도 일단 조금씩 다가가세요 그럼 좋은 결과가 있을껍니다 그리고 거짓말같은건 절대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