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이 좌절되고 난 이후 도를 지나친 비난들을 보니 너무 한거 아닐까요?

32강이 좌절되고 나서 도를 지나친 비난들을 모니 눈쌀이 너무 찌푸려져서요. 축구인들의 비판이 아닌 막말이나 한국 성적과 관계된 다른 팀 선수들에 대한 막말이나 비난등 그런걸 보니 너무 좀. . . . 그런거 같아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큰 비난이나 욕설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다만 이 참사가 예견된 참사라는 부분에서 국민들이 더 분노하고 역대급 멤버라는 이야기가 나오다보니 더 분노를 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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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욕먹어도 싸죠. 그 좋은 멤버를 보유하고도 최악의 졸전을 치뤘으니 이것또한 세금 낭비입니다. 다른 나라 하는거 보면 절실함이 보이는데 말이죠

  • 저도 그 의견에 참석합니다. 요즘은 홍명보 감독님이나 설영우 선수님이 욕을 먹는 추세 더라고요

    근데 욕은 그렇게 하지만 자신들은 그걸 못 하죠. 하지만 다들 32강에 진출하고 싶은 마음이었을 겁니다.

  • 사실상 한국축구의 르네상스라고도 할수 있는 멤버들 가지고 그정도의 퍼포먼스를 하는데 화가 나지 않을까요? 이강인 김민재, 손흥민 같은 멤버가 언제 한국축구 스쿼드에 다시 올수 있을까요? 그리고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용이되는 축협에서 그정도 몇십억 연봉을 받고 감독을 맡았는데 16강도 아니고 32강 진출도 못한게 화가날수밖에 없죠. 그리고 사과를 하는데 최소한의 국민들의 혈세를 먹고 그정도 성과밖에 못냈으면 진심으로 사과하는 자세를 보여야죠.

  • 그렇습니다. 무분별한 억측이나 개인적인 인신 공격은 삼가 해야 합니다. 32강 탈락이 솔직히 감독 한 사람만의 잘못도 아니고 축협이나 관련자들 그리고 감독과 선수들 모두에게도 잘못은 있습니다. 어느 한 사람으로만 마녀 사냥을 하는 것은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 합니다.

  • 안타깝게도 32강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 직후, 일부 극성팬들의 도를 넘은 막말과 비난이 쏟아져 많은 축구 팬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기는 하죠...

    이러한 도를 넘은 비난과 막말 문화가 선수들에게는 큰 상처로 남을 수 있는 만큼, 건전한 스포츠 관람 문화를 지키기 위해 자정의 목소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