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이 유의미한 역할을 주지 않는 함유량 0.1%미만 제품만이 제로라고 자칭할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인증 받은 제료 식품이면 설탕이 "있을 수도 있지만 별거 아니다" 정도는
말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설탕"은" 안들었다] 는 경우도 있단 것이죠
설탕 대신 들어가는 대체당류 중에는
설탕보다 나을 뿐 먹으면 몸에 안좋은건 마찬가지인 물질들도 많지만
설탕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나쁜 대체당을 많이 넣어도 이름에 제로를 넣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에리스리톨같은 당알콜류는 소화장애를 유발해서 많이 먹으면 배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