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는 존재를 경쟁자로 인식하는 것부터 벗어나 보세요. 공부 노래 미술은 그 친구뿐 아니라 다른 친구나 본인이 다니는 학교나 전국에 경쟁자를 생각하면 더 잘하는 사람이 넘치고 넘칠겁니다.
단 지금은 그 친구 한명에게 너무 집중되어 집착과 질투가 생긴 상황으로 보이는데 이는 그 친구보다 더 잘난 사람이 나타나는 순간 바로 사라질 현상입니다.
그 친구가 다른 친구들과도 친해셔 본인과의 돈독했던 사이와 시간이 줄어드는 건 당연한겁니다.
여기선 그 친구와 보내는 시간을 늘리는데 본인의 아까운 시간을 날리지 마시고 다른 친구나 친구들과의 시간을 더 늘려 그 친구 한사람 말고 여러 친구들과 더 독독하게 지내 그 친구나 다른 친구들이 다 똑같은 친구라는 수준까지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본인이 얼마나 소중하고 이 세상에서 사랑 받는 존재라는 걸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엄마가 그 친구를 자랑하는 건 그 순간뿐입니다.
하루에 10번이상 자랑한다면 엄마에게 똑같이 거울 치료해주세요. 그 친구처럼 다재다능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그 친구 엄마가 너무 부럽다라던가 누구 엄마는 딸을 위해 이렇게까지 한다며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엄마도 기분이 좋죠? 라고 거울치료해주세요. 그건 엄마도 당해봐야합니다.
마지막으로 학생일때는 당연히 그 울타리 안에서 가장 빛나보이는 존재가 태양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울타리 밖에 나오는 순간 그 존재는 태양에서 수많은 별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본인도 그 빛나는 별중 하나입니다.
절대 누구보다 뒤쳐지지 않는 빛나는 별입니다.
당당해지세요. 그리고 두려워마세요.
학생이라면 아직 이 세상의 10%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꿈도 많이꾸고 해보고 싶은게 있으면 해보세요. 누군가와 비교하여 스트레스 받고 두려워 할 시간에 즐길거리를 하나 더 찾고 나를 더 단단하고 자신강 넘치게 만드세요.
한번뿐인 인생을 걱정이나 두려움의 시간으로 낭비하지 말고 행복의 시간으로 가득 채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