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하다가 전자담배를 피워도 문제 없는 건가요?

얼마 전 산에 올랐다가 연기가 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누가 담배를 피우는 줄 알고 산불이 날까 걱정이 됐습니다.

가까이 가보니 일반 담배가 아니라 전자담배였습니다.

불씨는 없으니 괜찮은 건가 싶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래도 산이라는 장소가 장소이다 보니 혹시 규정에 어긋나는 행동은 아닌지 마음에 걸립니다.

앞으로도 이런걸 목격하면 신고해야될지 고민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에서는 화재 예방을 위해 흡연이 제한되는 구역이 많습니다.

    전자담배라도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금지될 수 있습니다.

    특히 국립공원이나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장소라면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불씨가 없더라도 흡연 행위 자체가 단속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등산 시에는 해당 지역의 금연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5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전자담배도 담배 입니다.

    등산 시 담배를 피는 행위가 목격이 된다 라면 과태료 부과 되겠습니다.

  • 산에서 담배라니 그냥 충격과 비문명인같은 행돔에 충격이엇을거 가타여.

    특유의 냄새때문에라도 다른사람들이 싫어할수잇는건데 그걸 다른사람들 마는데서 그거도 발화 가능성 잇는 산길에서 담에는 바로 신고하는거시 조타고바여.

  • 전자담배도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전자담배는 괜찮지 않을까 하는 잘못된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부 구조와 작동 원리를 살펴보면, 전자담배 역시 불씨 이상의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전자담배도 담배입니다.

    산에서 담배를 피우는 행위는 불법이고 요즘 산불이 자주 발생해서 처벌 수위도 많이 높아졌다고 하니 절대 전자담배도 피우시면 안됩니다.

  • 일단 산에 가게 되면 어떠한 불도 사용하시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왜냐하면 그 블루 인해서 산불이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 전국 모든 산(국립공원, 도립공원, 일반 산 포함)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것은 불법입니다. 우리나라 법상 전자담배(궐련형, 액상형 모두 포함)는 일반 담배와 똑같은 담배로 분류됩니다. 그렇기에 절대로 피면 안되며 다음부터는 신고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